|
|
카테고리
이전블로그
![]() 제주를 다녀오니 생일날 미스 지가 사준 작약은 시들고, 어찌나 내내 아쉽고 눈에 밟히는지 다시 구입하다. 즈려 밟지 아니한 저 꽃잎들, 눈에 밟힐 법하지 않는가. 2 ![]() 이상케도 이 작약과 달리 저 분홍색 작약에서는 비누보다 짙은 꽃내음이 물씬이다. 여하튼, 작약을 볼 수 있는 지금, 그 오월의 축복일테다. P. s. > 작약이 가장 잘 어울리는 꽃병은 이탈리안 스파클링 와인 '발도카 프로세코 V a l d'O c a P r o s e c c o' 그 짙은 파란색 병. 5월 15일에, 옥사나 블루밍에서 구입하다.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