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제가 된 호기심
by ukie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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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마자
2주전 우리집에 잠시 머물렀다.
아주까리라고도 불리는 '피마자'
꽃부터 줄기 온통 붉은기가 감돌고,
중앙이 텅빈 줄기하며,
이래저래 호기심을 자극하는 녀석이다.

생각만큼 오래가지는 않았지만.
by ukieo | 2008/08/06 12:46 | 캐비넷 - 꽃집에서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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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정수연 at 2008/08/06 15:55
오호~~피마자가 이리 이쁘더냐...꽃병과도 넘 잘어울리는구나~~~에헤라 디야~~~~^^
Commented by ukieo at 2008/08/12 01:32
그 와중에 꽃병 알아주는 그녀, 언제나 훌륭하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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