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제가 된 호기심
by ukieo
카테고리
이전 블로그
스벤 타딕켄, <행복한 엠마, 행복한 돼지, 그리고 남자>
          스벤 타딕켄 Sven Taddicken, <행복한 엠마, 행복한 돼지, 그리고 남자 Emmas Gluck>, 2006

생과 사를 다른 방식으로 보는 주인공 엠마의 시선이
인상적인 영화.

주인공이 죽는 영화를 보면서,
아마도, 처음으로,
눈물을 흘린 것 같다.

엠마의 빨간 오토바이나,
엠마와 한스의 트랙터 웨딩카가
도도하게 서울 한복판을 지나갔으면 했다.

이 영화의 원작은 클라우디아 슈라이버 Claudia Schreiber의 동명소설이며,
아래 이미지는 그 소설의 프랑스어판이다.
덕분에 내가 요즘 좋아라하는 돼지색을 실컷 볼 수 있었다.  


9월 29일, 씨네큐브에서, 보다. (조조할인)

by ukieo | 2007/09/29 14:03 | 캐비넷 - 몽타주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auyoo.egloos.com/tb/381281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


rss

skin by 이글루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