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제가 된 호기심
by ukie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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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통신
3박 4일의 추석연휴를 마치고 서울에 돌아오다.
이번에는 여느 명절과 달리
쌓아놓은 잔소리와 언쟁도 없는
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.
USB 포트만 있으면 카메라 충전도 되는 줄 알았다.
멍충이.
그래서 사진은 이틀밖에 찍지 못했다.
멍충이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서부산업도로. 25 SEP. '던져진' 제주의 자연은 아름답다. 

  서부산업도로에서 본 산방산. 25 SEP. 
제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를 꼽으라면
         이 곳, 빠질 수 없습니다.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제주 롯데호텔. 25 SEP. 
    연원도 역사도 모르는 복제와 키치. 
       그러나 어느새 '나 관광지야'라는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아버렸더라.
심지어 나쁘지도 않았다.
by ukieo | 2007/09/28 12:09 | 캐비넷 - 오늘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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