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카테고리
이전 블로그
3박 4일의 추석연휴를 마치고 서울에 돌아오다.
이번에는 여느 명절과 달리 쌓아놓은 잔소리와 언쟁도 없는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. USB 포트만 있으면 카메라 충전도 되는 줄 알았다. 멍충이. 그래서 사진은 이틀밖에 찍지 못했다. 멍충이. ![]() ![]() 제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를 꼽으라면 이 곳, 빠질 수 없습니다. ![]() 연원도 역사도 모르는 복제와 키치. 그러나 어느새 '나 관광지야'라는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아버렸더라. 심지어 나쁘지도 않았다.
|
|